- 에세이
- 초판 2021.04.05
- 판형 : 110 * 173mm
- 페이지 수 : 132쪽
- 가격 : 10,000원
- 책소개
이 책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,
깜깜과 어스름의 사이에 썼던 글을 모은 에세이집입니다.
글을 쓸 땐 몰랐는데, 쓰고 보니 어쩐지 저의 글이 어딘가를 향해 있더라고요.
좋아하는 사람들, 장소, 순간에게로요.
제가 좋아하는 대상에게 애정과 안녕을 빌며 책으로 엮었습니다.
깜깜과 어스름의 사이에 썼던 글을 모은 에세이집입니다.
글을 쓸 땐 몰랐는데, 쓰고 보니 어쩐지 저의 글이 어딘가를 향해 있더라고요.
좋아하는 사람들, 장소, 순간에게로요.
제가 좋아하는 대상에게 애정과 안녕을 빌며 책으로 엮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