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이런 게 좋아, 라고 글로 써보는 순간
그 마음을 더 깊이 탐구하게 됩니다.
왜 좋아하지, 어떤 점 때문에 더 좋아한다고 느꼈지.
취향을 돌아볼 수 있게 10여 명으로 구성된 모임을 진행하였고,
그때 함께 작업한 글과 그림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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